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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정유공장 파업
2022-03-30 (수) 12: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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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사진제공]
북가주 베이지역의 셰브론 리치몬드 정유공장 근로자들이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주부터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셰브론 측은 생산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유타주 전미철강노조원들이 동조 시위에 나선 가운데 29일 참가자들이 샌안토니오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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