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한인 2명에 각각 700달러씩 지원

2022-02-25 (금) 12:00:00
크게 작게
21희망재단, 한인 2명에 각각 700달러씩 지원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3일 재단 사무실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김모씨와 이모씨 등 한인 2명에 각각 700달러씩을 지원했다. 생활고를 겪는 한인들은 347-732-0503 또는 21HopeFoundation@gmail.com로 연락하면 된다. 왼쪽부터 김승도 복지위원장, 수혜자 2명, 김용선 이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