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는 오는 3월1일 오전 11시 맨하탄 뉴욕한인회관(149W 24St)에서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뉴욕한인회와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정병화), 대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회장 유진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종원)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한인회는 “선조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후세들에겐 역사의식 함양의 장이 될 행사”라며 한인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참석 예약과 문의는 뉴욕한인회(212-255-696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