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인재 양성위한 장학사업은 계속 확대
2022-02-25 (금) 12:00:00
▶ 뉴욕한인수산인협회 (The Korean Seafood Association of New York, Inc.)
▶ 후세 교육을 위한 장학행사

왼쪽부터 최원철 2022년 장학위원장, 손영준 회장, 곽호수 2021년 장학위원장.
뉴욕한인수산인협회의 활동 중 가장 주된 것은 후세들을 위한 장학행사이다. 2021년 12월11일 아스토리아 월드매너에서 열린 ‘수산인의 밤’ 행사에서 올해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17명에게 각 1000달러씩, 총 1만7,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장학생 대상은 본협회 자녀뿐만 아니라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학업성적이 어려운 우수한 학생, 타민족 학생, 장애우와 국악 분야 학생에게까지 확대했다. 20대 곽호수 회장 시절부터 협회는 장애우 밀알선교회와 국악 분야 학생에게 고정적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뉴욕시 뿐만 아니라 미국을 위한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는 협회의 장학사업은 앞으로 더욱 확대 실시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