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뇌종양 한인여성에 21희망재단, 1200달러 지원

2022-02-23 (수) 07: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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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한인여성에 21희망재단, 1200달러 지원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지난 주말 퀸즈 플러싱에서 뇌종양 수술을 받은 후 퇴거위기에서 아들과 함께 어렵게 살고 있는 한인여성 이모씨에게 1,200달러를 지원했다. 변종덕 이사장(오른쪽)이 이씨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김승도 복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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