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유나씨 장례식…“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길”

2022-02-19 (토) 12:00:0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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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씨 장례식…“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길”
맨하탄 차이나타운에서 집안까지 뒤쫓아온 노숙자에게 40차례 이상 칼에 찔려 피살된 크리스티나 유나 이씨의 장례식이 18일 오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세인트 마이클스 성당에서 엄수됐다. 이날 장례식에는 이씨의 유가족과 친지, 교인 등 수백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하고 이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된다며 눈물지었다. 참석자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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