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풍광 점교기법 표현 중견화가 최분자 7번째 개인전
2022-02-18 (금) 08:08:58
▶ 리버사이드 갤러리, 내달 5일까지 오프닝 리셉션 26일

자연 풍광을 점묘 기법으로 표현해온 중견화가 최분자 작가의 7번째 개인전
자연 풍광을 점묘 기법으로 표현해온 중견화가 최분자 작가의 7번째 개인전이 내달 5일까지 뉴저지 해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One riverside SQ #201 Hackensack NJ)에서 열리고 있다.
‘빛’(Lght)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최 작가는 독특한 재료와 기법으로 빛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며 겨울 태양과 희망의 색을 보여주는 신작 20여점을 선보인다.
최 작가는 1992년 1월1일 롱아일랜드 몬탁의 어둠 속에서 빛나는 거대한 태양이 떠오르는 일출을 본 순간 희망을 보았고 그때부터 태양을 주제로 한 작품을 그려왔다.
후기 인상파 화가 반 고흐의 많은 작품과 허드슨 강에서 자주 보는 일출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하는 작가는 서울미대를 졸업, 필라델피아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했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26일 오후 5~7시까지다.
△문의 riversidegalleryart@gmail.com riverisdegalle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