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잉글우드병원, 암검진 서비스 제공

2022-02-17 (목) 07: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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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 온라인 교육 1:1 상담 완료자 대상

뉴저지 잉글우드병원이 암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은 화상 프로그램 줌으로 진행되는 금연 온라인 교육과 일대일 상담을 완료한 이들을 대상으로 암 검진을 실시한다.

폐암 검진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참가자에게 무료 저선량 CT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 대상은 50~80세 연령으로 현재 흡연자이거나 지난 15년 이내에 금연한 적이 있으며, 담배를 하루 한갑씩 20년 이상 흡연 이력이 있어야 한다. 암 검진 가이드라인에 따라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 별도로 의료 진료를 받게 된다.

대장암 검진 조건은 발병 위험도가 평균인 45~74세 또는 75~85세의 경우 개인의 선호도와 전반적인 건강 검진 이력을 토대로 검사 자격을 얻을 수 있다. 해당 조건을 충족한 참가자들에게는 무료 대변 검사가 제공된다.

검사는 셀프 대변검사지 검사 결과를 통해 양성이 나올 경우 별도로 의료 진료를 받게 된다. 병원은 검진 등록을 비롯한 6주 동안의 무료 금연 교육 참가자 등록을 오는 28일까지 접수한다.
문의 잉글우드병원 한인건강센터(201-608-234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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