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이사회, 기본 지원금 700달러로 인상키로

2022-02-17 (목) 07: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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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이사회, 기본 지원금 700달러로 인상키로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5일 플러싱 삼원각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인서류미비자나 소외계층에 지급하는 기본 지원금을 500달러에서 700달러로 인상하기로 했다. 또 이날 재단은 어린 자녀를 둔 싱글맘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재단은 연회비 100달러를 내고 재단을 지원하는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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