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뉴저지 총격사건 총 1,115건…전년비 6%증가
2022-02-16 (수) 09:27:49
서한서 기자
지난해 뉴저지주에서 총격 사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저지주경찰 통계에 따르면 2021년 한해동안 발생한 총격사건은 전년 보다 6% 증가한 1,115건으로 집계됐다.
총격사건 피해자도 2020년 1,303명에서 2021년 1,410명으로 8% 늘어났다. 이 수치는 2019년과 대비하면 41%나 증가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지난해 뉴왁에서 283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가장 많았다. 뉴왁은 전년보다 10% 증가했다.
이어 패터슨과 트렌튼이 각각 112건으로 공동 2위를 기록했고, 캠든(111건), 저지시티(75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