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폭력행위 현장으로 변한 수퍼보울 축하 집회

2022-02-16 (수) 09: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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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행위 현장으로 변한 수퍼보울 축하 집회

[트위터 캡처]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수퍼보울에서 LA 램스가 우승하자 흥분한 램스 팬들로 인해 축하집회가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등 폭력행위와 약탈 현장으로 바뀌며 경찰이 도심 집회를 강제 해산시키는 사태가 벌어졌다. 13일 램스의 우승이 확정되자 LA 다운타운 거리로 쏟아져 나온 램스 팬들이 경찰의 해산명령에 저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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