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자가진단키트 무료 배부

2022-02-16 (수) 09:01:4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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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립도서관·박물관·식물원 등서

뉴욕시 공립도서관과 박물관 등에서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뉴욕시는 14일부터 공립도서관 27곳과 문화시설 14곳에서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를 무상으로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퀸즈지역 자가 진단키트 배포 장소는 퀸즈 공립도서관과 플러싱 타운홀, 퀸즈 식물관 등이다.

플러싱 타운홀은 수~금 오후 12~5시까지, 퀸즈 식물원은 목~금 오후 12~4시까지 자가 진단 키트를 배포한다. 퀸즈공립도서관은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화요일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목요일은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검사키트를 배포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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