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기태 집사 유가족, 조의금 21희망재단에 기부
2022-02-14 (월) 08:05:15

[사진제공=21희망재단]
최근 별세한 고 이기태 집사의 유가족이 장례식을 치룬 후 남은 조의금 5,000달러를 한인 소외계층을 돕는데 써달라며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유족들은 “생전 검소하게 살며 남을 돕는 것을 좋아하신 고인의 뜻을 따라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 이기태 집사는 21희망재단 이명석 이사의 부친이기도 하다.
왼쪽부터 김승도 복지위원장, 변종덕 이사장, 이연덕 권사, 이문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