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백신·부스터 샷 접종시 100달러 준다
2022-02-12 (토) 12:00:00
▶ 뉴욕시 선불직불카드 형태 지급
▶ 내달 말까지 수령 후 등록 마쳐야
뉴욕시가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자와 부스터샷(추가접종) 접종자에게 100달러를 제공하는 행사를 재개한다.
11일 에릭 애담스 뉴욕시장은 오는 28일까지 뉴욕시가 운영하는 백신 접종소에서 첫 백신 접종자나 부스터샷을 맞는 시민들에게 선불 직불카드 형태로 100달러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뉴욕시는 백신 접종률 제고 일환으로 지난해 7월부터 12월말까지 첫 번째 백신 또는 부스터샷을 맞는 뉴욕시 거주자 또는 근로자에게 100달러를 지급한 바 있으며, 총 80만장의 카드가 배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지급되는 선불 직불카드는 내달 31일 전까지 수령 후 등록을 마쳐야 사용할 수 있다.
뉴욕시가 운영하는 백신 접종소는 웹사이트(https://vax4nyc.nyc.gov)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