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전기요금 6월부터 소폭인하

2022-02-11 (금) 07:31:02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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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전기요금이 오는 6월부터 소폭 내린다.

10일 뉴저지주정부 공공유틸리티위원회(BPU)에 따르면 전력 도매가격 하락으로 오는 6월1일부터 PSE&G의 전기 요금은 2.8%, JCPL는 1.1% 인하된다.

이에 따라 북부 뉴저지 한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PSE&G의 경우 월 평균요금은 이전보다 3.34달러 하락한 116.39달러로 내려간다. 또 JCPL은 월 평균요금이 1.06달러 내려 91.61달러로 조정된다.

이 외에 아틀랜틱시티 전력은 1.9% 내려간 134.61달러, 라클랜드 전력은 2.99달러 낮아진 120.72달러로 인하된다. 월 평균요금은 한달 전기 사용량을 650킬로와트로 추산한 결과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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