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창작 국악 그룹 ‘블랙스트링’뉴욕·볼티모어 공연 취소

2022-02-10 (목) 07: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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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작 국악 그룹 블랙스트링의 뉴욕·보스턴공연이 취소됐다.
블랙스트링은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 초청으로 17일 볼티모어 크리에이티브 얼라이언스 공연장과 18일 맨하탄 첼시 테이블+스테이지 공연장에서 순회공연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한국 내 심각한 오미크론 확산 여파 등에 따른 공연단체의 사정으로 인해 공연이 취소됐다.
문화원은 향후 공연 가능성을 논의 중에 있으며 추후 공연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212-759-9550, hhan@koreancultu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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