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요일별 도로변 교대주차 규정 5일까지 유예

2022-02-03 (목) 0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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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요일별 도로변 교대주차 규정 적용이 오는 5일까지 유예된다.
뉴욕시는 “최근 뉴욕시에 몰려온 눈폭풍 여파로 인해 요일별 도로변 교대주차 규정 적용이 5일까지 중단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기간 동안에는 주차가 금지된 시간과 요일에 상관없이 차량을 옮기지 않아도 주차 위반 티켓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뉴욕시의 주차 미터기는 평소와 같이 그대로 운영된다.

뉴욕시정부는 지난 주말 몰아친 눈폭풍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요일별 도로변 교대주차 규정 유예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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