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 작가, 12일까지 맨하탄 ‘처치 오브 헤븐리 레스트’ 서

성공회 뉴욕교구 신알렌 주교, 김기리 사제, 원호길 신부, 박준(뒷줄 오른쪽 네번째) 작가, 디렉터 문클라라, 원혜경 훈민학당 글로벌한국학교 교장이 함께했다. 오른쪽은 박 작가의 작품 사진. [사진제공=훈민학당글로벌한국학교]
박준 사진작가의 자선 개인전이 오는 12일까지 맨하탄에 있는 처치 오브 헤븐리 레스트(Church of the Heavenly Rest) 언더크로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데쓰밸리 등 미전역 사막을 카메라 앵글에 담아온 박 작가는 1년에 2-3개월은 차를 타고 여행하며 작업하고 있다.
가정폭력 어린이와 가정 성폭력 어린이를 위한 이번 전시에서 박 작가는 아름다운 사막풍경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들을 보여준다.
전시는 성공회 뉴욕교구가 후원하며 한국 대전에 있는 ‘나는 봄’ 이라는 단체 어린이를 돕기 위한 전시이다. 전시 리셉션은 2월8일 오후 6~8시까지다.
장소 Church of the Heavenly Rest Undercroft Gallery, 1085 Fifth Ave, New York.
문의 212-289-3400 ext 200. 이메일 info@heavenlyres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