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윌버트 모라 경관 장례식 거행
2022-02-02 (수) 08:06:04
크게
작게
[로이터]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맨하탄 할렘의 한 아파트에 출동했다가 총탄을 맞고 사망한 뉴욕시경(NYPD) 소속 윌버트 모라 경관의 장례식이 1일 맨하탄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에서 거행됐다. 모라 경관의 운구가 장례식이 열리는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안으로 옮겨지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청소년 사회적 임팩트 프로젝트 챌린지’ 참가자 모집
“모국서 재외 한인 정체성 키워요”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 장학금 신청 접수
역대뉴욕한인회장단 초청 뉴욕총영사관, 협력방안 논의
장수데이케어, 왕과 사는 남자 단체관람
이한넷, ‘이민자 권리보호‘ 캠페인
많이 본 기사
“일론 머스크, 고의로 트위터 주가 조작…배상해야” 평결
“美마약단속국, 콜롬비아 대통령 수사”…카르텔 연루 의혹
트럼프 “이란작전 점차 축소 검토…이용국이 호르무즈 관여해야”
BTS, 오늘(한국시간)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 ‘아리랑’ 떼창 울릴까
선두로 ‘시즌 첫 컷 통과’ 임성재 “좋은 기회…차분하게 집중”
“트럼프, 이민정책 조정…대규모 추방보다 범죄자 집중”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