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웨이브’
한인 안무가 김영순 예술감독이 이끄는 뉴욕 현대무용단 ‘화이트웨이브’가 주최하는 제 6회 솔로듀오 댄스 페스티발이 오는 6~7일까지 맨하탄 다운타운에 있는 딕슨 플레이스(161A Chrystie Street)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저명한 뉴욕 댄스 아티스트들과 안무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선한 30개 댄스팀이 화려한 기량을 보여주며 미국 뿐 아니라 해외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신인 및 기성 안무가들이 참여한다.
김영순 감독은 덤보 댄스 페스티발, 웨이브 라이징 시리즈, 쿨뉴욕 댄스 페스티발 등 연례 무용 축제를 창립, 개최하며 뉴욕시 문화국과 로어맨하탄 문화위원회의 심사위원으로 활약중이다.
티켓 가격은 25달러(사전 예매시 20달러)이며 학생과 노인은 15달러이다.
www.whitewavedance.org에서 구입할 수 있다.
그룹 및 할인 티켓 문의 전화 718-855-8822, 이메일 2022solodu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