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
▶ 12간지 동물 디자인 컬렉션 제작
▶ 15일까지 메타버스 상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
맥도날드가 패션 브랜드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의 공동 창립자인 움베르토 레온과 손잡고 세상에 하나 뿐인 12간지 동물 디자인 컬렉션을 제작, 재창조된 설 전통 온라인 체험관을 보여준다.
호랑이 해를 맞아 호랑이의 용맹한 기질에 초점을 둔 ‘맥도날드의 별자리의 전당: 움베르토 레온과 함께한 2022 설’(McDonald’s Hall of Zodiacs: 2022 Lunar New Year with Humberto Leon)‘은 메타버스 상에서 팬들이 직접 상호작용하며 몰입할 수 있는 체험관이다.
미국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체험행사는 팬들을 새로운 공간으로 초대한다.
31일부터 오는 2월15일까지, 팬들은 가상현실(VR) 소셜 플랫폼인 AltspaceVR과 Spatial에서 현실 같은 전시관에 입장해 레온의 작품들이 전시된 우아한 갤러리를 체험할 수 있다.
이곳에서 팬들은 레온의 12간지 별자리들을 감상하며 자신의 태어난 해와 띠 동물에 따라 한 해 운을 점쳐주는 별점을 볼 수도 있다. 풍수 전문가이자 유명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클리프 탠(Cliff Tan)의 인테리어 디자인 또한 분위기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려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과 균형 잡힌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번 전시는 모바일과 데스크톱 모두로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와 전시 입장 방법 등은 웹사이트(McDHallOfZodiac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맥도날드는 이번 캠페인을 다문화 광고 대행사인 IW 그룹과 협력해 진행한다.
이번 크로스 미디어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맥도날드와 레온은 TV 광고도 제작했다. 광고에는 디자이너가 사랑하는 설날의 전통들을 반영한 한편, 자신의 다양한 정체성에 대한 메시지도 담았다.
이번 광고는 지난 31일부터 전국의 아시안 뉴스 채널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방영되고 있다. 또한 설을 맞아 매해 전통적으로 번영을 상징하는 의미로 안에 돈을 담아 나누어 주는 빨간 봉투를 특별제작해온 맥도날드는 올해는 레온의 호랑이 해 디자인이 들어간 빨간 봉투를 특별 제작했다.
뉴욕 참여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1일부터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가족과 친구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두 장의 빨간 봉투를 받게 된다.
웹사이트 www.mcdonal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