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쿨 뉴욕주지사, 설날 축하메시지

2022-02-01 (화) 08:09:1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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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쿨 뉴욕주지사, 설날 축하메시지

캐시 호쿨(사진)

캐시 호쿨(사진) 뉴욕주지사가 설날을 맞아 한인 등 아시안 커뮤니티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호쿨 주지사는 31일 “뉴욕주 아시안 커뮤니티와 함께 유서 깊은 설날을 축하하게 돼 기쁘다”며 “지난 해 어려움을 견뎌낸 뉴요커의 재기와 강인함을 상징하는 호랑이의 해를 나타내는 2022년 새해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호쿨 주지사는 그러면서 “뉴욕의 아시아 커뮤니티는 오랫동안 우리 주의 성공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며 “모든 뉴요커들이 설날을 맞아 이웃과 친구, 사랑하는 이들과 재회하고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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