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총영사관, 2월3일까지$안내·경비요원도
뉴욕총영사관이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사무원 등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재외선거원 투표사무원 및 안내, 경비요원으로 지원자는 2월3일까지 이메일(sashin21@mofa.go.kr)로 접수하면 된다.
투표사무원은 본인여부 확인 후 투표용지 발급 및 투표함 관리 등 투표소 내 근무를 하게 되며 안내요원은 출입구 등에서 선거인 등 안내 및 질서유지 업무를 맡게 된다. 경비요원은 투표소 보안과 질서유지 및 주차관리를 담당한다. 시민권자도 지원이 가능하며 경비요원의 경우 신체 건강한 남성을 우대한다.
근무지는 뉴욕총영사관 재외투표소와 퀸즈 베이사이드 재외투표소(KCS),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재외투표소(뉴저지한인회관), 테너플라이 재외투표소(한인동포회관) 등 4곳이다. 근무 기간은 뉴욕총영사관 재외투표소는 2월23~28일 까지며, 나머지 3곳의 재외투표소는 2월25일부터 27일까지다. 근무 시간은 모두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근무 희망자는 지원서에 지원직종과 지원근무지 및 근무 가능한 날짜를 기재해야 한다. 지원직종과 지원근무지는 중복선택가능하다. 단 투표사무원은 별도 통지에 따라 사전 교육에 참석해야 한다.
서류전형 및 전화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최종 선발하며, 일당은 135달러와 식대로 34달러가 지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https://overseas.mofa.go.kr/us-newyork-ko/index.do) 혹은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실(646-674-60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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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