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 29일 갈라아트센터

재즈 콘서트 포스터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대표 심수승)가 29일 오후 5시 퀸즈 칼리지포인트에서 재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갈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공연은 보컬 유혜림, 기타 정재영, 베이스 요코하마 히로카즈, 드럼 로넨 잇직, 피아노 허지희 등이 무대에 올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재즈 선율을 선사한다.
지부는 코로나19로 많은 한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에 콘서트를 열어 음악으로 하나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공연은 보컬 유혜림, 기타 정재영, 베이스 요코하마 히로카즈, 드럼 로넨 잇직, 피아노 허지희 등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입장료는 3~17세 무료, 성인 30달러.
문의 hopeful peoplen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