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가 검사키트 무료 배포

2022-01-28 (금) 08:17:4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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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라 황 시의원 사무실 앞 30일…20지역구 주민 선착순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퀸즈 플러싱 주민들을 위해 자가 검사키트를 무료로 배포한다. 행사는 오는 30일 정오 황 의원 사무실(135-27, 38th Ave) 소재 건물 앞 야외에서 진행된다.

자가 검사키트는 선착순 무료 배포되며 1인당 1개만 받을 수 있다. 또 20지역구 주민만 검사 키트를 수령할 수 있으며, 주소 증명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황 의원은 “자가 검사키트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주민들에게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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