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이 떡국떡 나눔행사 내달 5일로 연기
2022-01-27 (목) 07:37:07
조진우 기자
뉴욕한인회 등 한인단체들은 오는 29일 개최예정이었던 ‘설 명절 맞이 사랑의 나눔행사’를 한파와 눈 예보로 일주일 뒤인 내달 5일 정오로 연기했다.
행사장소는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내 머레이힐 롱아일랜드레일로드역 광장으로 이전과 동일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떡국떡과 만두, 과일, 계란, 빵, 고로케, 마스크, 손 세정제 등을 선착순으로 1,000가정에 배포할 예정이다. 팬데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라면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뉴욕한인회와 뉴욕한인청과협회, 뉴욕한인수산인협회, 뉴욕한인네일협회, 뉴욕한인식품협회, 뉴욕한인경제인협회, 먹자골목 상인번영회, 시민참여센터 등이 함께 참여한다.
문의 212-255-6969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