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너플라이 한인동포회관·첼튼햄 노인복지원 추가 선정
제20대 한국 대통령 재외선거 추가 투표소가 뉴저지의 테너플라이 한인동포회관(100 Grove St)으로 결정됐다.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관리위원회(위원장 현보영)는 25일 제1차 위원회의를 개최하고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뉴욕총영사관 선거 관할내에 새롭게 추가할 투표소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필라델피아 출장소 관할지역에서는 첼튼햄의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에버그린센터가 추가 투표소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에서 뉴욕총영사관 선거 관할에는 4개의 투표소, 필라델피아출장소 선거 관할에는 2개의 투표소를 두게 돼 지난 2017년 대통령선거 때 보다 3개의 투표소를 더 설치하게 됐다.
뉴욕총영사관은 이에 앞서 뉴욕총영사관 재외투표소와 베이사이드 재외투표소(뉴욕한인봉사센터), 팰리세이즈팍 재외투표소(뉴저지한인회 2층 사무실) 등 3곳과 필라델피아 출장소 재외투표소 등 모두 4곳을 발표한 바 있다.
뉴욕총영사관 재외투표소는 오는 2월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며, 나머지 추가 투표소는 2월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된다.
투표시간은 투표소 운영기간 중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문의 646-674-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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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