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즈팍 차량털이범 체포
2022-01-21 (금) 08:11:30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주민 차량을 털던 30대 남성이 체포됐다.
팰팍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전 12시10분께 차량털이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변을 수사한 끝에 용의자 앤젤 솔라(34)를 체포했다. 팰팍 경찰을 지휘하는 션 이 경감은 “주민의 신속한 신고가 있었기에 차량털이 범인을 체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팰팍 경찰은 솔라에게 절도 및 무단침입 등 2건의 혐의를 적용하고 버겐카운티 구치소에 송치했다.
이 경감은 “이번 체포는 주민들이 의심스러운 사람이나 행동을 발견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라며 “차량털이는 주로 내부에 열쇠를 두고 문을 잠그지 않은 차량이 표적이 된다. 반드시 문을 잠그고 열쇠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