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860가구 서민 아파트 입주 신청하세요

2022-01-21 (금) 08: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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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주택국, 지역별로 입주자 모집

뉴욕시 주택국이 약 2,860가구의 서민 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아파트 단지에 따라 최대 550가구, 최소 2개 가구를 모집하고 있으며 지역과 조건이 다양하기 때문에 입주자격을 잘 살펴보고 응모하면 된다.

우선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 들어설 ‘글래스 웍스 아파트’(336 Himrod St)는 스튜디오부터 2베드룸에 입주할 19가구를 모집하고 있다. 마감시한은 오는 24일까지.
맨하탄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101 West End Avenue’ 아파트는 스튜디오 5가구, 1베드룸 19가구, 2베드룸 2가구 등 총 26가구를 모집하고 있다. 지원 마감은 오는 27일이다.

퀸즈 ‘라커웨이 빌리지아파트’(1720 Village lane)는 550가구를 모집 중으로 마감은 2월21일이다.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의 ‘세븐’(2959 Northern Blvd) 아파트 역시 스튜디오부터 3베드룸에 입주할 288가구를 모집 중이다. 마감은 내달 3월21일까지다.

뉴욕시 주택국 사이트(https://housingconnect.nyc.gov/PublicWeb/)에서 온라인 지원이 가능하며, 추가 아파트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 지원서가 필요할 경우 주소가 적힌 봉투를 동봉, 봉투 뒷면에 ‘KOREAN’이라고 영어로 적어 각 아파트 입주 지원서 관리 기관에 발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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