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산해진 뉴욕시 코로나 검사소

2022-01-21 (금) 07: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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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해진 뉴욕시 코로나 검사소

[로이터]

오미크론 확산세가 꺾이면서 뉴욕시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감소세를 보이며 시민들의 긴 줄이 끝없이 이어졌던 코로나19 검사소마다 사람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어든 양상이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실에 따르면 뉴욕시의 7일간 하루 평균 확신자수는 19일 기준 2만839명(확진율 11.52%)으로 3일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20일 맨하탄의 한 이동식 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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