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다 이(사진)
린다 이(사진) 뉴욕시의원이 뉴욕시의회의 정신건강·장애 및 중독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아드리엔 아담스 뉴욕시의장은 20일 시의회의 정신건강·장애 및 중독위원회 위원장으로 린다 이 시의원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시의회 정신건강·장애 및 중독위원회는 9명의 위원들로 구성되며 뉴욕시 보건 및 정신위생국과 시장실 산하 장애인 지원국 등 정신건강과 발달장애, 중독 서비스와 관련된 부서를 관리 감독하게 된다.
이 시의원은 “팬데믹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주택 불안정, 실업 및 기타 여러 문제로 뉴욕시의 정신건강, 장애, 중독 문제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든 뉴욕 주민들이 이러한 문제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편리하게 접근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노인과 계약, 교육, 복지, 공원, 교통위원회 및 노인 센터와 식료품 부족 소위원회에서는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