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넷플릭스, 미국서 또 이용료 올렸다

2022-01-18 (화) 07: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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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플랜 15.49달러로

‘오징어 게임’ 열풍 등으로 한인들도 많이 시청하는 세게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1년여 만에 요금을 또 다시 인상했다.

넷플릭스는 북미 지역 가입자의 월 구독료를 1∼2달러씩 올렸다고 지난 15일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2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스탠더드 플랜 요금은 미국에서 1.50달러 오른 15.49달러로 책정됐다. 캐나다에서도 스탠더드 요금제는 캐나다 달러 기준 16.49달러로 인상됐다.

넷플릭스는 이와 함께 미국과 캐나다에서 기본, 프리미엄 월 구독료도 올렸다. 북미 지역 월 구독료 인상은 2020년 10월 말 이후 1년2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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