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미지역대선참여운동본부, 경과보고회

2022-01-17 (월) 08: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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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지역대선참여운동본부, 경과보고회

[사진제공=북미대선참여운동본부]

북미지역대선참여운동본부(총괄본부장 강준화)는 지난 8일 뉴저지의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그동안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율을 높이기 위해 활동해 온 경과 보고회를 가졌다. 운동본부는 앞으로 등록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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