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발전위해 젊은 인재 영입

2022-01-14 (금) 08:31:4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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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CF 준이사회, 7명 추가 영입… 구성원 총 18명

한인커뮤니티재단(KACF)이 12일 7명의 새로운 준이사를 추가 영입했다.
젊은 한인 전문인들로 구성된 준이사회(Associ ated Board)는 기존 이사회의 지도 아래 한인사회가 직면한 각종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를 개선시키려는 재단의 미션 수행에 동참해 오고 있다.

이번에 새로 영입된 준이사는 에이버리 장, 장지호, 세레나 전, 니콜라스 강, 애리 이, 던 림, 델르 팍 등이다.
이로써 KACF의 준이사회는 기존 11명의 준이사들과 더불어 총 18명으로 구성원이 늘어나게 됐다.

제니퍼 강 준이사회 이사장은 “젊고 능력있는 새 이사들이 합류하게 돼 기쁘고 이사회가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새 이사들의 재능과 경험, 리더십이 한인사회의 발전과 사회 환원을 실천하는 KACF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KACF는 미주 한인사회를 개선하고 한인들의 발전을 도보하기 위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한인들의 자발적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마련된 기금을 뉴욕시 비영리단체들에 전달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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