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징어 게임’, 미배우조합 4개부문 후보 올라

2022-01-13 (목) 07: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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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상블 최고연기상 남·여 주연상 등

‘오징어 게임’, 미배우조합  4개부문 후보 올라

오징어 게임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미국 배우조합상(SAG)의 앙상블 최고 연기상 등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SAG는 12일 이러한 내용의 제28회 시상식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오징어 게임’은 SAG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상인 TV 드라마 시리즈 앙상블상 후보로 지명됐다.

앙상블상은 한해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드라마 출연진 전체에게 주는 상이다.
이와 함께 ‘오징어 게임’은 TV 드라마 스턴트 부문 앙상블상 후보에도 올랐다.

이어 이정재와 정호연은 TV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에 각각 지명됐다.
SAG 시상식은 내달 27일 LA의 샌타모니카 ‘바커 행어’ 이벤트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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