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F 새 이사에 리사 김 변호사 합류
2022-01-13 (목) 07:48:47
조진우 기자

리사 김(사진)
리사 김(사진) 전 변호사가 지난 7일 한인커뮤니티재단(KACF) 새 이사로 합류했다.
변호사로 활동하다 은퇴한 김씨는 KACF 등 여러 비영리단체에서 봉사하고 있다.
경 윤 KACF 회장은 “김 신임이사는 2021년도 연례만찬의 공동의장을 맡는 등 KACF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며 “김 이사의 전문성이 KACF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ACF는 미주 한인사회를 개선하고 한인들의 발전을 도보하기 위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비령리단체로 한인들의 자발적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마련된 기금을 뉴욕시 비영리단체들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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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