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차세대 한인 대상 특별 대담

2022-01-13 (목) 07:48:0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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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에드워드 장 교수와 ‘한인 이민 역사’토론

뉴욕한인회, 차세대 한인 대상 특별 대담

에드워드 장(사진)

뉴욕한인회가 제119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차세대 한인들을 대상으로 특별 대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대담 프로그램에는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이 사회자로 나서, 에드워드 장(사진) UC 리버사이드대학교 교수와 ‘한인 이민 역사’를 주제로 대담을 영어로 진행하게 된다.
윤 회장은 “미국내 한인 이민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자리에 보다 많은 차세대 한인들이 함께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담 프로그램은 13일 오후 7시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ny.org)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뉴욕한인회는 매년 1월13일 뉴욕한인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2월24일로 연기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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