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1회이상 백신 접종자 200만명 돌파

2022-01-13 (목) 07:14:35
크게 작게

▶ 시보건국, 총 201만1,739명…주민 89%

퀸즈가 뉴욕시 5개 보로 중 처음으로 최소 1회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주민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뉴욕시보건국의 코로나19 백신접종 자료에 따르면 퀸즈는 12일 기준으로 총 201만1,739명의 주민이 1차 백신 접종을 마쳤다. 이는 퀸즈 전체 주민의 89%에 달하는 것이다.

퀸즈 다음으로 백신 접종을 많이 한 지역은 많은 1차 접종을 완료한 곳은 브루클린으로 총 192만8,691명(75%)이었으며, 맨하탄 149만3,637명(92%), 브롱스 110만4,661명(78%), 스태튼 아일랜드 36만7,870명(77%) 등의 순이었다.

퀸즈는 2차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주민수도 5개 보로에서 가장 많은 180만9,469명을 기록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