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성배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 대표 FBI 뉴왁지부와 한인사회 협력방안 논의

2022-01-12 (수) 0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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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배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 대표 FBI 뉴왁지부와 한인사회 협력방안 논의

[사진제공=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 주성배 대표가 10일 연방수사국(FBI) 뉴왁 시티즌스 아카데미(FBINEWARKCAAA) 주최 신년강연회에 참석, 아시안 혐오범죄 방지를 위한 FBI 뉴왁지부와 한인사회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주성배(오른쪽) 대표와 강사로 나선 아론 티 포드 현 PSE&G 부회장 (전 FBI 뉴왁지국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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