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전철역 PCR 검사소 4곳 추가
2022-01-12 (수) 07:46:27
뉴욕시 전철역에서 승객들에게 무료로 PCR 검사를 제공하는 검사소 4곳이 추가됐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12일부터 퀸즈플라자(E, M, R), 코니아일랜드-스틸웰 애비뉴(D, F, N, Q), 베드포드 팍 블러바드(D), 125 스트릿(A, D) 등 4곳에서 코로나19 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MTA는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부터 맨하탄 타임스스퀘어, 그랜드센트럴터미널, 펜스테이션, 브루클린 브로드웨이 정션, 브롱스 이스트 180스트릿, 퀸즈 루즈벨트애비뉴, 자메이카-179스트릿역 등 7곳의 코로나19 검사소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들 검사소는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각 검사소별 운영시간은 MTA 홈페이지(mta.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