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탁구협, 전태권 신임회장 선출

2022-01-11 (화) 07: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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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5일 회장 이·취임식

뉴욕한인탁구협, 전태권 신임회장 선출

전태권(사진)

뉴욕한인탁구협회 신임회장에 전태권(사진) 이사가 선출됐다.
협회는 지난 8일 퀸즈 베이사이드 삼원각에서 열린 신년하례 및 정기총회에서 전 이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전 신임회장은 “매주 일요일 뉴욕탁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K-선데이 탁구 리그’와 좋은건강생활탁구동호회 활성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올해 6월 메릴랜드에서 열리는 제5회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와 9월에 열릴 미동부 한인친선탁구대회 준비 및 출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K-선데이 탁구 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뉴욕탁구장에서 열리는 행사로, 매주 리그전을 거쳐 결승 토너먼트를 월 1회 실시해 우승자를 가리고 있다.
전 신임회장은 탁구에 관심있는 한인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리그에 언제든지 참여 가능하다며 실력에 상관없이 부담없이 방문해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협회는 내달 5일 오후 6시 뉴욕탁구장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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