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유권자 등록 오늘 마감
2022-01-08 (토) 12:00:00

재외선거인 등록 마감 하루를 앞둔 7일 선관위 직원들이 퀸즈 플러싱 한양마트에서 재외선거인 등록 순회접수를 실시하고 있다
한국 20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를 위한 유권자 등록(국외부재자 신고,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이 오늘(8일)로 마감된다.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및 국외부재자 신고는 뉴욕총영사관과 한인 마트 등 접수 장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웹사이트(ova.nec.go.kr)를 통해서 하면 된다.
유권 등록은 1월8일 자정에 마감된다.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마지막 날인 8일 맨하탄 뉴욕총영사관 1층 로비에서 오후 6시까지 등록접수를 실시하며 한인 유권자들의 등록 참여를 독려한다.
재외선관위에 따르면 뉴욕총영사관 관할지역 신규 등록자는 7일 오후 5시 기준 7,007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재외선거가 가능한 유권자는 한국 국적자로 ▲국외부재자(한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와 ▲재외선거인(영주권자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국민, 주민등록 말소자 포함)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