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무용가 정훈목 제작 댄스필름‘우라가노’ 할리웃 국제 골든 에이지 페스티발 2관왕

2022-01-07 (금) 08: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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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 댄스 단편·SF 등

현대무용가 정훈목 제작 댄스필름‘우라가노’ 할리웃 국제 골든 에이지 페스티발 2관왕

현대무용가 정훈목이 제작한 댄스필름

한인 현대무용가 정훈목이 제작한 댄스필름 ‘우라가노’(Uragano)가 할리웃 국제 골든 에이지 페스티발에서 최우수 댄스 단편·SF 등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파리 국제 영화제와 도쿄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연이어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는 등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서울 무용 영화제와 몬테리올 독립영화제 공식 출품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댄스필름 ‘우라가노’는 민간무용단체의 해외진출을 돕는 비영리단체인 ‘코리아댄스어브로드’와 국제 솔로댄스 페스티발 ‘모노탄츠 서울’의 지원을 통해 제작된 작품으로 정훈목 안무가가 감독을 맡았다,

정 안무가는 월드클래스 무용단인 벨기에 ‘페핑 탐 컴퍼니’에서 2009년부터 현재까지 무용수 및 크레에이터로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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