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플러싱과 맨하탄을 잇는 7번 전철의 익스프레스 운행이 중단됐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4일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 여파에 따른 전철 운행 인력 재조정 관계로 일부 노선의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7번 전철을 비롯해 6번, F, D전철의 익스프레스 운행이 중단됐다. 또한 B, W, Z 전철은 해당 노선 전체 운행이 중단됐으며, 기존 B전철 탑승객은 D(브롱스), C 또는 D(맨하탄), Q(브루클린)를 이용해야 한다. W전철은 N(퀸즈), R(맨하탄)를 이용해야하며 Z전철은 J전철을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운행 변경사항은 홈페이지(mta.info)나 스마트폰 ‘MYmta’앱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