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럿거스대, 재학생 부스터샷 의무화

2022-01-06 (목) 07:39:41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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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까지 접종증명 서류 제출해야”

뉴저지 럿거스대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을 의무화했다.
럿거스대는 4일 모든 재학생들에게 이달 31일까지 부스터샷 접종을 반드시 마쳐야 한다고 발표했다.

대학 측은 “재학생은 오는 31일까지 부스터샷 접종 증명 서류를 학교에 제출해야 한다. 또 캠퍼스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오는 15일까지 부스터샷 접종 증명 제출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럿거스대는 오는 18일 봄학기 시작을 앞두고 이달 말까지 원격 수업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31일 이후에는 대면수업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저지에서는 럿거스대 외에도 프린스턴대가 재학생 대상 부스터샷 접종을 의무화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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