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특별전‘내마음의 십자가’ 17일까지 원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

원 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는 ‘내마음의 십자가’전 [사진제공=원 아트 스페이스]
어머니들의 간절한 새해기도를 화폭에 담은 새해 특별전 ‘내마음의 십자가’(The cross of my heart...) 전시회가 맨하탄 원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12+1(12분의 기도하는 어머니, 그리고 또 하나의 나… )을 부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백연희, 권남숙, 신정연, 정경미, 박엘, 캐시 김, 수 박, 미셸 오, 줄리 에드워드 심, 고경호, 진 김(차진호), 김현정, 강주현 작가 등 중견작가 13인이 간증을 담은 작품들을 다채롭고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팬데믹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어머니들의 간절한 새해 기도를 캔버스에 담아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이달 17일까지 계속되며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7일 오후 6~9시까지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월~일요일 오후 1~6시.
▲장소 One Art Space 갤러리, 23 Warren St, Tribeca, NY 10007
▲문의 646-559-0535, grace@oneartsp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