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허리케인 피해 지원 신청 오늘 종료

2022-01-05 (수) 07: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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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거주 허리케인 ‘아이다’ 피해자를 위한 연방재난관리청(FEMA) 지원 프로그램 신청이 5일 종료된다.
당초 뉴저지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신청 접수 마감일은 지난해 12월6일까지였지만, FEMA는 한 차례 연장한 바 있다.

FEMA는 지난해 9월1일 미 동부를 강타한 아이다 피해자를 위해 ▲주택 수리 ▲임시 거처 ▲저금리 융자 등 각종 지원을 제공해왔다.
FEMA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는 뉴저지 재난지역은 ▲버겐 ▲퍼세익 ▲허드슨 ▲에섹스 ▲모리스 ▲유니온 ▲미들섹스 ▲글루체스터 ▲머서 ▲워렌 ▲헌터든 ▲소머셋 등 12개 카운티이다.

FEMA 지원 신청을 위해서는 웹사이트(disasterassistance.gov)에 접속하면 된다. 신청 접수 후 2주 내로 응답을 받지 못하거나 FEMA의 결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핫라인(800-621-3362)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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