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력범국민뉴욕협의회, 흑인 커뮤니티에 겨울용품 2,000여점 전달
2022-01-04 (화) 08:26:41

[사진제공=민족화해협력범국민뉴욕협의회]
민족화해협력범국민뉴욕협의회 임마철 대표 상임의장과 박면수 상임의장 등 등 임원들은 지난달 30일 맨하탄 132가 할렘 교회를 방문, 찰스 랭글 전 연방하원의원 등 흑인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흑인 커뮤니티에 스카프, 모자, 장갑, 벨트, 손 세정제등 3만달러 상당의 겨울 용품 2, 000여점을 전달했다. 또 배광수 뉴욕 노인상조 회장은 한국산 쌀 50여 포대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