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 주지사 부인, 코스타리카 여행후 코로나 확진
2022-01-04 (화) 08:17:08
서한서 기자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 부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았다.
주지사실에 따르면 지난 2일 머피 주지사의 부인 타미 머피 여사는 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았다. 다만 타미 머피 여사는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고, 머피 주지사를 비롯한 나머지 가족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머피 주지사 가족은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코스타리카로 연말 여행을 다녀왔다. 주지사실에 따르면 주지사 부부 모두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을 마친 상태다. 주지사실은 “머피 주지사 부부는 최근 자택에서 가족이 아닌 타인과 접촉한 후 검사를 실시한 결과 타미 머피 여사의 감염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