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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치매 투병’ 이계선 목사에 1,200달러 전달
2022-01-03 (월) 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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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지난 30일 치매를 앓고 있는 이계선 목사에 1,200달러를 전달했다. 재단은 김용걸 신부로부터 이 목사 부부의 사정을 전해 듣고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변종덕 이사장(오른쪽 두번째부터)이 이 목사 부부와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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